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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암동 철길마을

원래 바다였던 이 마을은 방직공장을 세우기 위해 매립된 곳입니다. 군산역에서 이곳 경암동까지 2.5km 구간에 단선 철길을 개설하엿으나, 정작에는 종이공장이 세워져 종이철도라고도 불리웁니다. 열차는 집들 사이로 좁게 달렸으며, 기차 운행은 2008 년에 중단되었지만 철도와 주변 경관을 마주 보며 부르는 뱃노래는 70 년대와 80 년대의 시간으로 인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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